50세를 이후로 하여 급격하게 뼈속에서 칼슘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사실, 예전에는 50세 이후 급격하게 줄어들던 칼슘이 최근 들어서는 20대에서도 감소하고 있어, 젊은 20대층에서도 골다공증의 발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이유야.. 많은 들은 것중에 하나인, 조기 폐경, 걷기, 달리기과 같은 골밀도를 높여 줄 수 있는 운동시간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 중에 하나일 것이다.
오늘은 골다공증의 발병 원인보다는, 골다공증을 어떻게 예방해야 하고, 예방하기 위해 섭취하는 칼슘 영양제(칼슘 보충제)의 섭취 방법과, 운동 중에서 어떤 운동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칼슘 영양제(보충제) 섭취
"칼슘 보충제의 부작용과 섭취방법"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잘못된 칼슘 영양제(보충제)의 섭취 방법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칼슘제를 과용하지 말고 적당량을 섭취해야 해야 할것이다. 뿐만아니라,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칼슘 영양제(보충제), 구연산 칼슘 영양제(보충제)와 탄산칼슘 영양제(보충제)의 정확한 섭취 방법을 인지하고 칼슘을 섭취해야 하겠다.
칼슘 영양제(보충제)로는 부족하다.(비타민D)
칼슘 영양제(보충제)가 우리 몸에 칼슘을 보충해 주는 것은 사실이나, 그 흡수력은 약 30%에 밖에 되지 않는다. 즉, 칼슘 영양제(보충제)만으로는 골다공증 예방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칼슘은 흡수율이 낮은 무기질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조금이라도 덜 빠져 나가게 할 수 있을까?.
비타민D가 정답 중에 하나이다.
체내 흡수율이 낮은 칼슘을 우리 몸에 조금이라도 더 보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있어야 한다. 50세 이상의 남녀에게 하루에 15분이상 햇볕을 쬐라고 강하게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태양을 쬐게되면, 다른 비타민들과는 달리, 비타민D는 햇볕을 받은 피부에서 생성되는 자연 비타민이기 때문이다.
하루의 15분이상 돈도 안 드는 비타민D를 체내에 보충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도록 하자.
비타민D만큼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규칙적인 운동일 것이다. 그렇다면,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일까?.
근력운동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바로 걷기,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의 수축, 이완과정에서 적절한 자극이 가해져 뼈가 단단해 진다.
글을 마치며
질병은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러한 속담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어려운 듯 보인다.
자신에게 엄격해져,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 노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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