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요즘 학생들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할 것 없이 자신들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또는 더 나은 자신들의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고 복습하는데도 시간이 모자랄터인데, 학교 공부가 끝난 이후에는 학원, 보습학원 등으로 이동하여 또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 글쎄, 사람마다 공부하는 방법이 다를터이니 특별히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하고 싶지는 않다.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수면 등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오늘은 규칙적인 운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한다.
일반적으로 공부를 정말 미친듯이 하는 학생들을 보면, 하루하루가 공부로 가득차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등교해서 거의 하루종일 책상 의자에 앉아 있고, 체육시간에도 이런저런 핑계로 다시 앉아 있는다. 학교가 끝나면 다시 학원으로 이동, 다시 의자에 앉아 공부를 한다.
그럼 운동은 언제 하나?... "운동 같은 것을 할 시간은 없어요!!"라고 말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다.
이런 문제는 남자학생보다는 여자학생에게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부 여자고등학생들이 당연시 믿고 있는 고등학생들의 비만.. 남녀생활탐구가 보여주듯 여자고등학생들은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교로 가면 그 엄청난 살들이 다 없어질 것이라 믿고 있다. 오 마잇 갓.
하지만, 부족한 시간 일 수록 일주일에 4회 30분의 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왜?
규칙적인 운동은 공부하는 학생의 성적을 올려 줄 수 있는 중요한 도구 중에 한가지 이기 때문이다. (물론, 신체적으로 건강함을 유지시켜 준다.)
그럼, 어떻게 규칙적인 운동이 성적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는 것일까?
- 체력을 강화시켜 피곤함을 줄여 준다.
체력이 중요한 이유는 피곤하고, 수업시간에 졸 수 있는 것을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같은 시간에 수면을 취한다고 한다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과 후는 느껴지는 체감 피곤함이 확실히 덜하다.
- 집중력을 향상시켜 준다.
학생들 중에 주위가 산만하거나, 하나의 집중을 못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인데, 규칙적인 운동을 하게되면 집중력을 향상되어 학습능률이 향상된다.
-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슬럼프에 잘 빠지지 않는다.
고3때가 되면 생각만큼 오르지 않는 성적 등으로 인해서 슬럼프에 빠지기 쉬워진다. 스트레스도 더불어 많이 받게 된다. 어떻게든 이렇게 받은 스트레스를 풀어주어야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다시 공부에 매진 할 수 있다. 이때.. 규칙적인 운동을 하게 되면, 상당한 스트레스 감소 효과와 더불어 자기만족도도 높아져, 슬럼프로 인한 소중한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공부가 잘 안되고 답답할때는, 억지로 공부를 지속할려고 하지 말고, 30분정도 간단한 스트레칭, 산책 등이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아예 공부에 대한 생각을 잃고 1시간 이상 등의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면, 공부에 집중되어 있던 뇌가 집중력을 잃게 되어 오히려 공부가 잘 되지 않으니, 너무 긴 시간을 소비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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