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들.. 이겨내야 하는 일들은 왜 그리도 함꺼번에 몰려 오는지 모르겠다.
누군가의 죽음도, 금전적인 문제도, 직장에서의 문제, 자신의 사업의 문제, 학교의 과제물 들도.. 하나씩 오지 않고,
꼭 몰려서 오는 것을 보면.. 왜 그렇게들 몰려 다니시는지.
우선.. 이런일이 자신에게 함꺼번에..
나는 우선 슬럼프에 빠져든다.
" 아~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든거야.. 좀 편할 수 없는거야.. 난 언제쯤 편해지지." 등등의
생각으로.. 마음은 마음대로.. 머리는 머리대로 참 힘들다.
이럴때.. 이런 생각으로 마음과 머리를 가득 채우게 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이미 닥친 상황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은 참 쉽지만..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미 닥친일을 어떻게 할 수는 없는 일.. 닥친일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를 고민하는데 더 집중해야 한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의 방향을.. 닥친 문제들을 받아 들일 수 있게
잘 다스려야 한다.
그 다음에 해야 하는 것은.. 각각의 문제를 한꺼번에 보지 말고,
분리해야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바라보고 해결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여러일이 한꺼번에 닥쳤을 때.. 우리 대부분은 혼란에 빠진다. 곧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확률도 적어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집중을 하고.. 각각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한다.
해결책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 해결책이 있다고 믿고 찾을 수 밖에....
세번재는.. 각각의 해결책들을 모두 모아서.. 스케쥴링 하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상황에서 이러한 방법이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일이든 마음 먹기 나름이라고.. 결국 마음이 잘 다스려야..
닥친 문제들을 현명히 해결 할 수 있는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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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게 더 힘들구...패닉상태!ㅎ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라는 고 정주영 회장에 말.
시련 없이 성공하며 인생을 마감 할 수 있겠지만,
시련을 전혀 겪지 않고 인생을 살 수 없으므로
시련에 대해 대처능력을 젊을때 키워둬야..
늙어서 시련이 닥쳤을때.. 그동안 축적한 경험들로
닥친 시력을 현명하게 극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부모가 가져야 할 덕목 중에 하나가 "기다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에게도 마찬가지겠지요.
시간에 쫒기지 말고.. 자기 자신을 깊이 성찰하고.. 자신이 내면의
소리를 듣고.. 그 길로 간다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라는
문구도.. 마음에 와 닿을 것입니다.
인생은 좁은 의미에서..독고다이.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안다면.. 인생의 90%는 성공한건 아닌가 싶습니다
힘내십시요.. 시련은 잠시 내리는 비처럼 지나갑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에 소리는 인생이 끝날때까지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