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Tea)에 대해서 계속해서 조사를 하다보니, 재미나 사실도 알게 되었다.

모든 차는 하나의 식물에서 재배 된다는 이야기. 옹?.. 이게 무슨 말인가, 우리가 마시는 녹차, 홍차, 백차 등등의 차들이 모두 하나의 식물에서 재배 된다니?




그래서, 정말 사실인지. 더 N씨에게 물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아래 카멜리아 시넨시스라는 차나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퍼왔다.(주인장이 허가했음)





차나무,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

 
오늘날 세계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차나무는 동백과의 식물로서
학명은 카멜리아 시넨시스 이다.
 
차나무,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는 상록수이다.
카멜리아 시멘시스의 의미는 '중국의 동백나무'란 뜻으로 차나무가 처음 자생한 곳이
중국이라는 것을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
차나무는 사철 푸른 잎을 가지는 상록수로 잎 둘레는 뾰족한 톱니모양의 형태를 하고 있다.
차나무는 
키가 작고 하얀꽃이 핀다. 대부분의 꽃이 지는 가을이 깊어질 무렵에 노란 술을 가진 흰꽃이 만개한다.
개화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한다. 꽃이 핀 후 5일 정도가 지나면 꽃은 지고
그 자리에 과실이 맺히게 된다. 성숙한 과실은 껍질이 벌어지게 된다. 이때 비로소 차나무 생애의 처음
을 의미하는 종자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원산지는 중국, 티벳, 북인도이다.
중국 운남지방에 1,700년이나 오래된 고목 차나무도 있다. 생명력이강해 오래 산다.
차나무는 습도가 높고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연평균 기온 10-30도, 강우량 200-230cm,해발 300-2,100m에서 자란다.
 
차를 재배하기 쉽게하기 위해 차나무의 키를 약 90-120cm로 보존하나
자연히 성장하도록 한다면 훨씬 더 크게 자란다.
수 많은 세월동안 식물학자들은 홍차나무와 녹차나무가 다르다고 믿었다.
녹차와 홍차의 다른점은 차나무가 아니고 차잎을 딴후 어떻게 처리하느냐의 과정에서 틀려진다. 
그러나 더욱 정확히 차나무의 종류(SubSpecies)를 구분한다면 원산지가 중국, 아삼, 캄보디아로 나누어진다
차는 약5,000종류 이상이 있다. 차맛은 차종류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장소나 차나무의 종류에 따라서도 다르다.
 
해발의 높이태양을 받고 자란 나무나 응달에서 자란나무토질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지만
차잎을 따서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차의 종류,질, 맛이 달라진다
전통적으로 차잎은 손으로 따서 손으로 가공했으나, 임금이 비싸지는 관계로 기계화가 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최고급의 차는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좋은 차를 만들수 없다
차나무의 품종은 크게 소엽종과 대엽종으로 나뉜다. 잎이 작은 소엽종은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등의
온대지방에서 널리 재배되는 중국 소엽종(sinensis formabohea)이 대표적이다.
 
대체로 소엽종은 녹차를 만들기에 적합하다.이는 소엽종이 대엽종에 비해 폴리페놀의 양이 적고 산화효소의
활성이 약하면서도 오묘한 맛이 있기 때문이다.
대엽종으로는 인도 등지에서 재배되는
아삼종(assamica)이 대표적이며
중국 운남지방에서 자생하는
중국 대엽종(sinnensis forma macrophylla)도 있다.
대엽종은 폴리페놀의 함량이 많고 산화효소의 활성이 강해 홍차용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te77 - 글의 주인이..요기까지 표시해 달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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