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의 일부를 주식에서 돌리고 있는 안전하지 않은 학생의 입장에서 IT가 나의 전공이기는 하지만 경제, 금융 등의 섹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간과 할 수 없게 되었다.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라면, 반드시 하루하루 네이버 경제 또는 블룸버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주가에 영향을 미칠 위험요소는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생활에 일부이다.

2~3일 내에 가장 나의 관심을 이끄는 이슈는 미국 연방준비은행(FRB)의 재할인율 인상이었다. 뭐.. 주식의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재할인율이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FRB가 진행한 것이고 연신 이슈에 오르는 것을 보면,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임은 자명한 일이여서.. 검색을 해 보았다.




재할인율 (위키피디아 내용보기)

중앙은행(대한민국의 경우 한국은행)이 대출할 경우에 적용되는 금리를 가리킨다.
통화가치를 안정시키기 위해 취하는 금융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이다.


언제하나?
재할인율 인상
경기과열, 인플레이션 우려 -> 시중금융기관의 금리 상승 -> 기업 자금 수요 감소

재할인율 인하
경기침체, 디플레이션 경향 -> 시중금융기곤의 금리 하락 -> 기업 자금 수요 증가

결론
시중의 통화량을 재할인율로 조절하고 경기를 안정시키는 역활을 재할인율의 변경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금융위기의 발생되면서 미국 정부가 여러가지 경기 부양책으로 시중에 뿌린 현금들을 거둘어 들이겠다는 의미인 것인다. 흠 그렇다면, 미국의 금리와 한국의 금리차를 이용하여 미국에서 저리로 대출 받은 달러를 가지고 한국의 주식에 투자한 기관들이 국내 주식에서 팔자 주문을 낼 확율이 높아진 것이다.

고로, 앞으로 주가가 내려갈 확율이 더 높아졌다는 말이 된다. 오..이런 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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