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3일 멘토게츠비가 처음 태어난 날이다. 블로그를 통해서 한달에 4,000불씩 광고수익을 버는 파워풀한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그가 되어보겠다고 결단을 한 날이였다.
때마침, 학교가 겨울방학이어서 밤을 낮을 삼고 낮을 밤을 삼아 2주일을 꼬박 티스토리에 투자하였다. 공부를 그렇게 했으면, 아마도 지겨워서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뒤로 자빠졌을지도 모른다. 역시,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때 가장 생산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된 기회가 되었다.
블로그 시작 후 일주일간 방문자 수가 20~30명이 왔다갔다 하던 초기, 어느 하루는 네이버의 도움으로 하루 방문자 수 600명을 받아보는 기쁨을 누렸다. 말로만 듣던, 네이버의 트래픽의 힘을 느껴본 하루였다.
2010/01/02 - 2009년 KBS 연기대상 수상자 동감하세요? - 하루 방문자 600명을 올려준 글
역시 방문자수는 포스팅수에 비례한다.
그리고는, 다시 20~30명의 평균 방문자수로 돌아왔다. 하루하루, 포스팅을 하면서, 방문하는 방문자 수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역시나, 포스팅 수에 방문자 수는 반드시 비례한다고는 볼 수 없지만, 대부분 비례한다고 보였졌다. 따라서, 꾸준한 포스팅이 파워블로그로 가는 필수 요소임을 깨닫게 되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을 쓰고 싶은 유혹
가장 짧은 시기에 방문자 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자극적이고 사회이슈적인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600명에 방문자를 선물해준 글도 글의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고 그 때쯤 이슈였던 연기대상에 대한 이야기를 써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글은 단점이 있다. 그때가 지나면, 해당글을 통해서 들어 오는 방문자의 수가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수명이 짧은 글이라는 것이다.
가장 짧은 시기에 방문자 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자극적이고 사회이슈적인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600명에 방문자를 선물해준 글도 글의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고 그 때쯤 이슈였던 연기대상에 대한 이야기를 써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글은 단점이 있다. 그때가 지나면, 해당글을 통해서 들어 오는 방문자의 수가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수명이 짧은 글이라는 것이다.
수명이 긴 글을 쓰도록 노력한다.
블로그 초반에 잠시 작성하던 수명이 짧은 글의 작성을 그만두고 수명이 긴 글을 작성하기 시작하였다. 사실, 그 당시에는 어떤 글이 수명이 짧고 어떤 글이 수명이 긴지는 몰랐다.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보니,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깨닫게 된 것이다.
유입경로 기능이 수명이 긴 글을 찾아준다.
수명이 긴 글은 어떤 글인가? .. 정확하게 어떤 글이라고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한가지 확실하게 블로거가 어떤 글이 수명이 긴 글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유입경로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티스토리에 경우에는 유입경로를 보여주는 통계툴이 있는데, 이 통계툴이 유입 경로 뿐만아니라, 대략 어떤 검색어로 블로그를 찾아 들어오지는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유입경로에서 확인된 검색어로 글을 추가적으로 더 작성하라.
아마, 이것이 현재까지 경험으로 배운 비법중에 비법인 것 같다. 유입경로 툴로 알게된 유입검색어를 확인해 보면 어떤글이 검색을 통해 많이 노출 되는지 확인되었다면, 관련 유사글을 추가적으로 더 포스팅 하는 것이 좋다. 똑같이 작성하라는 것이 아니라, 조금더 추가적인 리서치 또는 조사 등을 통해서 관련 주제로 사람들이 읽은만한 정보의 글을 더 작성하라는 것이다.
아래글이 예제입니다~
끝으로, 블로그가 나에게 준 가장 소중한 선물. 지식확장.인내.배움의자세
블로깅이 나에게 준 가장 준 장점은 상식, 지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단순히 넘의 글을 카피해서 작성했다면 이런 혜택을 받지 못했겠지만, 하나하나의 글을 주제와 관련된 정보들을 검색해 보고 요약 정리해서 작성하다보니, 당연히 지식이 늘어 날 수 밖에 없었다.
인내식. 블로그는 나에게 인내심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오늘도 그 인내심이 나의 학업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배움의자세, 나보다 잘난 블로거들이 참 많다. 그들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하는 자세, 그 자세또한 블로깅을 통해 배운 것중에 하나이다.
평균 방문자 500명이 될때쯤 다시한번 읽어 보고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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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고 달리는게 좀 보기 싫다 싶어서 버티고 있었는데.. 그렇게 수입이 좋은가요? - .-?
음.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죠^^.
저는.. 적당하다는데 한표요.~ 용돈 벌이는 되실것입니다.
단. 그만큼 시간이 들어가는데요. 그래도 알바하는 것보다는 조금더 보람차고
자신의 지적인 충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상을 조금 다른 시간으로 보는 장점도 있군요.
꼭 돈만 보고 하는 것은 아니고, 돈이 라는 어떤 성취할 것이 있다보니
더 즐거운 것 같습니다. 맞고도 10원이라도 두고 치면 재밌잖아요^^
그럼 즐거운 블로그 하세요~
어떻게 하는건지........ 급. 궁금해 졌습니다! ㅎㅎ
ㅎㅎ~..
혹시나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맨 위로 올라가셔서
블로그팁메뉴를 클릭하시면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관심을 확~ 땡기셨다니 ~ 좋네요~
^^ 요즘같이 어려운 때.. 월급도 동결되고, 앵벌이(응?)라도 좀 해야겠습니다! ㅋㅋ
많~~~이 벌면 밥사러 갈 수도 ㅋㅋ
오~.. 전 3년동안 월급동결해서..
짜증나서 잘 먹고 잘 살라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나오려고 하니 급여 올려준다고 하는데.
짜증 이빠이 나더군요..
덕분에.. 지금은 유학와서 미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그곳에서 급여 적당히 주었으면, 그냥 안주하고
살지 않았을가 싶네요.
그래서 한편으로 그 회사에 3년 급여 동결이 고맙기도 합니다~
3년 월급동결.. 지금 제 상황인데요.. ㅠ.ㅠ 짜증나지만, 벌려놓은 일들이 있어서 걍 있는데.. 왠지 제가 한심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ㅠ.ㅠ
그래도 유학도 가시고 부럽네요, 저도 상황만 허락되면 유학 가고 싶은데.. 아.. 먼 이야기 같아요,
한국서 안주 하기 싫어서 저도 외국회사 목표로 준비중이긴 한데.. 먼얘기 같기도 하고.. 걱정이예요!
근데요.. ㅋㅋ 구글광고로 붙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킁~ ㅎㅎ 많이 벌면 밥사러 갑니다~ ㅎㅎ
무엇인가 하나라도 배우는 것이 있거나.
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회사를 이용하고 있다면은
현재의 직장에 머물러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저저도 아닌 회사라면, 하루빨리 이직을 하는 것이 어떤가 싶습니다.
항상 언제라도 떠날 수 있게 자신을 준비하는 것도 필요하겠네요.
자랑도 잘난척도 아니지만,
회사 다니면서 넘들 술 마시고 놀고, 주말에 널러 다닐때..
미친척하고 공부한 세월 3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자신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떠나기전에 회사가 나가라고도 하니..조심하세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주무실 시간이네요~
어제도 퇴근시간에 지인과 통화하면서 그랬어요..
한국은 내가 즐거운 인생을 살기위해 필요한 돈을 버는 곳으로 생각하자.. 일터..
한국서 돈 벌고, 세계 돌아다니며 많이 경험하고, 나가서 배우고, 나 자신을 더 키우고 성장시키고..
^^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열심히 공부한 맨캣님 처럼, 저도 아주 멀지 않은 미래에.. 훅~~~ 떠날거예요~ ^^
그렇군요..
10명 왔다 갔다 하다가.. 이제는 100-300명 사이로 요일별로 왔다갔다하는데..
님 글을 읽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
저는 작은여유님 글 보면서 많이 배우는데.
작은여유님에게 저의 글이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ㅡ^ 잘 보고 가요 ㅋㄷ
잘 보고 가셨다니.기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