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전 쯤 김광석씨의 노래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뭐.. 김광석씨의 음악을 좋아하고는 있었지만.. 이상하게 그럴때가 있지 않은가.. 문득 음악의 가사들이 바로바로 귀에 들려..꼭 자신에게 무엇인가 말하고 있는 것 같은.. 뭐 그런 느낌..
젊다면..젊고.. 나이를 먹었다면 먹은.. 34살에 나이에 .. 나름대로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보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겠노라라며.. 내 나라를 떠나 미국에 유학을 왔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 하지 않았는가.. 내 나라를 떠나면 고생인 것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누군가 그런 말을 한것이 기억난다.. 미국에서 우리는 영원한 minority라고.하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고.. 하루하루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 살아간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내 마음과 같이 행복하고 기쁜 일들만 가득하지는 않다. 언어적인 문제와 금전적인 문제 등과 같은 것들이 하루하루 어깨를 짖누른다. 하하..
혹시 당신도 대한민국에서 힘든가?.. 그렇다면.. 김광석의 일어나를 들어보고 힘을 내어보기 바란다.
그리고, 노래의 제목처럼.. 다시 일어나.. 당신이 가고자 하는 했던 곳으로 굳굳이 걸어가기를 바란다.
오늘의 시련은 우리가 원하는 곳에 다달아서 돌아보며 회상 할 수 있는 아름다움 추억의 일부인 것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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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참 파워풀하게 잘 치지 않나요?.^^..
참 멋있네요.. 어쩌면 이제는 직접 볼 수 없어서 그 가치가
더 커져 버린것은 아닐런지~ 보고싶네요~
아..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
^^..그렇죠~..
이 노래를 아시는 분들은 나이가 좀 되시는 거~죠? ㅎㅎ
ㅋㅋ..비밀글은 또 언제 써 두셨나요 ^^
흑~ 저도 이노래 아는데........... ㅋㅋ
하하..그러시다면..올해 연세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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