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커지면서, 캄슘보충제를 매일 같이 챙겨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장 좋은 칼슘의 보충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우유, 멸치와 같이 캴슘이 풍부한 음식을 통하여 섭취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는 칼슘의 양이 하루에 필수량 보다도 부족한 사람에게는 여타의 방법으로 보충하여 골다공증과 같은 질병을 예방 할 필요성이 있다.

섭취방법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칼슘보충제는 크게 두가지로 구별되어 질 수 있다. 구연산칼슘탄산칼슘의 형태이다. 이들의 체내 흡수율은 대게 30%가량 정도 된다고 통계적으로 나와 있다.


두 종류의 칼슘인 구연산칼슘탄산칼슘은 섭취시 섭취하는 시간을 달리하여야 한다. 흔히 많은 사람들이 칼슘 보충제를 자신의 임의대로 식사시간과는 상관없이 섭취하고는 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칼슘 보충제의 효과를 최대로 활용 할 수가 없다.

구연산 칼슘 보충제의 섭취방법
구연산 칼슘의 섭취는 아무때는 복용해도 무관하다. 

탄산칼슘
탄산 칼슘의 섭취는 반드시 식사 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빈속에 탄산칼슘을 섭취하게 되면 칼슘의 체내 흡수율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칼슘 보충제 오용/과용에 따른 부작용
이따금 칼슘제를 비타민C와 같이 많이 섭취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오용하는 분들이 제법 있다. 하지만, 칼슘 보충제를 오용/과용하게 되면 변비, 우울, 결석, 마그네슘 부족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한국의약협회가 권장하는 50세 이상의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은 700mg(50세 이상 여성 800mg)이다.

골다공증학회는 폐경 전 여성에겐 1200mg, 폐경 후엔 1500mg을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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