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매번 강조하게 되니..왠지 좀..이상한 것 같네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34살 지금의 나이에 앞으로의 꿈과 비젼을 상당히 많이 생각하고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생각한 것중에 하나는. 40살에 무엇을 하고 싶은가 였습니다. 예전에는, 금전적인 부족함을 모두 떨쳐버리고, 쉬엄쉬엄 여행이나 하며 사는 것을 꿈꾸어 보았는데요.

나이 40살.. 저는 와튼스쿨 MBA에서 3년간 공부하는 것을 꿈꾸어 봅니다.

꿈을 꾸면 이루어 집니다. 당신도 한번 꿈을 꾸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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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ori4rang.com BlogIcon sori4rang 2010/02/0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꾸지 않아서 안되는거지.. 꿈을 꾸는 순간 모든게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멘겟님의 열정에 박수 보내요! 저도 그렇게 살아 가야 하기 때문에.. 맨겟님 같은 분이 전 많이 많이 계셨음 좋겠어요!!! ^^ 홧팅팅팅!!!

    • Favicon of http://www.mentogatsby.com BlogIcon MentoGatsby 2010/02/1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고. 저는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물론. 꿈만 꾸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겠지만.

      자신이 진심으로 간절히 원한다는 것은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고 있다라고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고 저는 믿습니다~ Attraction~

    • Favicon of http://www.sori4rang.com BlogIcon sori4rang 2010/02/1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가 되든, 생각하고 실천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게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 같아요.. 실천하는 사람..
      올해는 꼭 그런 사람이 되보려구요 ^^

    • Favicon of http://www.mentogatsby.com BlogIcon MentoGatsby 2010/02/13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습니다.

      결국은 실천 없는 계획은 반만에 이루지 못한것이겠지요.
      나머지 반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천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소리사랑님 파이팅!!

  2. Favicon of http://bacon.tistory.com BlogIcon Bacon 2010/02/2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실 미국에서 컴터 석사를 하면서.. 가장 절실히 깨달은 것이..
    "역시 어딜 가도 공대생은 공대생이구나.."
    한국에서 공대생들, 특히나 컴과생들이 자신들이 사회인식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폄하를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제가 유학을 결심했던 계기의 일부분이기도 했는데..
    미국도 비슷하더라구요. 결국 큰 돈을 벌려면 돈이 많이 움직이는 곳으로 가야하고.. 그러려면 결국 경영학과 법학과 의학과더라구요. 그래서 자괴감도 많이 느끼고.. 그래서 중간에 경박쪽으로 한 번 핸들을 어설프게 꺾었는데.. 그래서 와튼도 지원했었는데 땡하고 떨어져버렸네요. @_@
    님 포스팅을 보니 갑자기 기억이 나서 횡설수설 늘어놓고 갑니다. @_@

    • Favicon of http://www.mentogatsby.com BlogIcon MentoGatsby 2010/02/2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면 지금은 어디에 계시는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과거 경험들이.. 비즈니스 쪽과 관련이 많아서
      컴을 전공하더라도.. 컴+비지니스를 해서 살아갈 생각입니다.

      글을 읽기 전에 베이컨님 홈페이지에 가서 이글 저글 읽어보면서.
      공감하는 글도 많이 읽고 즐거웠습니다.

      이제는 10년이 되었네요.(오래되었네요 --;).
      2000년~2003년까지 씨애틀에 살면서.. 여행도 참 많이 다니고.
      암트랙 타고 미국 횡단도 해 보고.. 차 타고.. 베이컨 님이 말씀하신
      종단도 해보고..이것저것 다 해 보았네요..

      단점이라면..당시..디카도 없고해서..필카로 찍은 사진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찍은 사진의 양이 적네요..안타깝습니다.

      뭐 이제..다시한번..저희 와이프와 해보면 되겠지요..

      동질감을 느끼게 되여 반갑습니다. 조만간 졸업이라.. 서쪽동네로 job을
      잡을건데.. 혹~인연이 닿으면..한번 뵙지요..ㅋㅋ

  3. 장아저씨 2011/08/1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차려 40살에 남은 사업부를 이끄는 차장 부장이 되어서 40대에 임원될려는 거 생각하는 40살에 mba마치면 뭐? 꽝되지. 차라리 회사일에 미치세요

    • Favicon of http://www.mentogatsby.com BlogIcon MentoGatsby 2011/08/15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장아저씨님에 댓글 잘 보았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겠죠^^..

      전.. 와튼보다는 스탠포드 MBA를 하려고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비용도..시간도.. 노력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해보고 싶네요..

      아무레도 제 개인사정에 더 맞추어진 목료인것 같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음.. 장아저씨 말씀처럼.. 정신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부양 해야 하는 가족이 있는 가장으로서는
      리스크가 너무 큰 결정일 것 같다는 것을 장아저씨 말슴을 보고
      알았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