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U에 오기전에 랜디 포쉬라는 교수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마지막 강의라는 것도 보고, 책도 대충 훍어 본 기억은 난다. 하지만, 랜디 포쉬 교수가 CMU(카아네기 멜론)의 교수라는 것은 이곳에 와서 알게 되었다.

약 3~4개월전에 완공된 Gates Center(게이츠 센터)가 완공되면서, Art Building과 Gates Center 빌딩 사이에 다리가 하나 놓여 졌다. 

이름하여 The Randy Paush Memorial Bridge.

사실, 랜디포쉬 교수마지막 강의라는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 살아 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기록을 보니 2008년 7월 25일날 별세하였다. 흠..슬픈일이다.

어이했건, 학교측에서는 랜디포쉬 교수가 Computer ScienceArt Science에 연곤성을 맺어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메모리얼 브릿지를 설치하였다. 
저녁에는 조명도 들어오는데, 그것은 나중에 올려 보도록 하겠다.

끝으로..다리 건너편에 보이는 빌딩이 게이츠 빌딩이다. 건물이 완성 되었을때, 빌게이츠가 학교에 왔었다. 물론, 나도 게이츠를 보았다. 바로 1.5m앞에서.. 사진한번 찍자고 했다고..비서하게 퇴짜 맞았다..(좀 같이 찍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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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ori4rang.com BlogIcon sori4rang 2010/02/0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의 기억에 남겨지는 것만큼 행복한 삶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빌게이츠.. 아쉽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