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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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1/10/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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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그니
2011/09/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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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게츠비님.

http://www.mentogatsby.com/98 글에서 자기주도학습소를 운영하는 블로거, 웹 개발자 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로는 www.xemall.net (웹 템플릿 마켓플레이스) , www.gnee.co.kr , blog.gnee.co.kr , www.gk24.kr(한국 유학생 24시 커뮤니티 사이트, 개발중) 가 있습니다.
전 현재 미국 모 대학교에서 교양과목을 수강중인 1학년생입니다.
지난번에 댓글을 달았을땐 원서를 넣고 기다렸었거든요. ^^;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게되어 이렇게 방명록 남깁니다.
자기주도학습소는 그냥 회원가입하신후 자유롭게 자유게시판에 글을 써주셔도 됩니다.^^ -
안두리 2011/05/19 14: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생활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인가요?
출처:http://thinklogically.tumblr.com/ 블로거 주인: 성필곤(아라)
> 낫다고는 하지. 근데, 그들의 삶을 파헤쳐보면 불쌍한 거 아나? 남편이 집-직장만 왔다갔다하니, 얼핏 보면 참 화목해 보인다. 친구가 없어서 남편 또는 부인이 친구에 전부인 게 행복할 수 있겠나? 말 그대로 외딴섬에 홀로 사는 꼴과 같은데, 그게 무슨 행복한 삶? >
Thursday, May 12, 2011 11:34:25 AM via Seesmic twhirl
> 그런다고 자식이나 잘 키웠겠나? 부모가 영어를 못하니, 자식이 깡패나 양아치들이 구사하는 영어를 해도 “어쨌든 영어로 떠드니깐”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 판인데. 여튼, 더 이야기하면 지저분해지니, 이쯤 하자. 한국은 어떠나? 다를 거 하나도 없다. 온갖 허접한 >
Thursday, May 12, 2011 11:37:06 AM via Seesmic twhirl-
MentoGatsby
2011/06/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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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겠네요^^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는 방식의 차이가 아닐까요?..
친구가 넘 넘 많아서 자기 인생을 살기 힘든 것보다는
소수의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부모님의 교육수준과 직업의 차이가 더 심하지 않을까요?
한국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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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4rang
2011/03/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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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한국처럼 야근하고 일만 따라 다니지 않는 나라일거라 생각 했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네요! ^^; 잘 지내고 계신거죠?
저는.. 비교적 잘 지내고 있어요! ^^
한국은.. 날씨가 점점 이상해 지고 있어요.. 오늘.. 눈이 왔다는거 아니겠어요! 3월 중순에.. ^^;
이래저래 나라안으로 밖으로(일본) 참.. 어수선하지만, 저는 이러저러한 상황들과 상관없이 비교적 무난한 생활을 잘 하고 있네요..
학기 시작해서 뭐 정신이 없긴하지만요.. ^^;
잊지만 말아주세요.. 이웃은 늘 이웃이니까.. 같은 자리에 있음.. 다시 볼 수 있는거잖아요~ ^^
건강 챙기시구요!!! ^^-
MentoGatsby
2011/06/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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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잊기는요..
페이스북에서 한번씩 소식 보이면 반갑습니다^^
우리 블로그 이웃이잖아요.
그 수 많은 블로그 중에서 어쩌다 이렇게 알게 되어
소식을 전하는 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습니까^^
잊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나저나..다음부터는 CEO가 동양 사람인 곳은 가지 말아야 겠어요.절대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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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자... 2011/03/09 05: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방문이네요..
그간 엄청 바쁘셨을텐데.. ㅎㅎ 저도 이제 바쁘지만 시간을 내서 관리 하려합니다..^^
그럼 잘 지내세요..^^-
MentoGatsby
2011/03/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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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습니까^^
저도 많이 바뻐서 자주는 블러그에 못 오고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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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Gatsby
2011/03/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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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세요^^..
소리사랑님..소식은 페북을 통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음... 회사가 무진장 바뻐서..(정말루)
한국에서 사는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ㅎㅎ
이렇게 잊지 않고 항상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웃이 이래서 좋은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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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4rang
2011/0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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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겟님..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이죠.. 새해 복 많이 누리시고 계시는 곳에서 늘 화이팅하세요!
음.. 아마도 많이 바쁘시겠죠..? ^^ 평온하세요! 늘늘늘~ ^^-
MentoGatsby
2011/02/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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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소리사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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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4rang
2011/01/1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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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어요? 취직도 하시고.. 출장도 가시고............ 정말 부럽네요! ^^
이제 정말 장착하신거네요! ^^ 왕 부럽다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
요즘 넘 조용하셔서.. 흐~ 영 떠나셨나 했어요.. ㅎㅎ-
MentoGatsby
2011/02/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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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지나간 방문록에 글을 남기는게 여간
죄송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건강하시죠??..정말 정착은 영주권을 받은 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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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Gatsby
2011/01/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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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때 라스베가스로 출장 다녀왔습니다.
근데..진짜 출장이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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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Gatsby
2011/01/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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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에서..제가 너무 바쁘군요..ㅎㅎ
블로그 확인 할 시간도 없으니 말입니다..
어떻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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